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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01 조회수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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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 개선하는 일상 속 노하우는?"

"건조한 피부 개선하는 일상 속 노하우는?"
"풍부하게 거품을 내어 세안해 피지막 손상 방지해야"
[기사입력 2019-11-01 06:33]
   
 
건조한 피부는 수분기가 다 빠진 나뭇잎 처럼 메마르기 십상이다.
급격힌 낮아진 기온으로 인하여 피부의 신진대사 가능이 위축이 되어 세포의 재생활동이 느려지면서 건조함과 잔주름이 눈에 띄게 증가를 하는 요즘이다.
건조한 날씨 뿐만 아니라 실내 난방이나 히터가 피부의 건조함을 악화시킨다.
그렇다면 초겨울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먼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물 한잔으로 건강과 촉촉함을 지키는 방법이다.
아침 공복의 물 한잔은 보약이라는 말이 널리 알려져 있다.
장 운동을 촉진을 시켜서 변비 예방에도 좋을 뿐 만 아니라 혈액순환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도 탁월한 효과를 주게 된다.
아침 한 잔의 물은 얼굴색을 맑게 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를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초겨울 피부는 묵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지 못하게 되어 표면이 거칠어지기 쉽다.
게다가 피부를 뒤덮은 각질로 인해서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바른다 하더라도 흡수가 되지 못한 채로 겉으로만 돌뿐 속은 점점 말라가게 된다.
따라서 각질을 관리를 하는 기초 공사가 무엇보다 우선시 돼야 한다.
늦가을, 초겨울 시기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세안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노폐물 뿐 아니라 수분과 피지막까지 손상을 시키기 때문에 풍부하게 거품을 내서 피부가 손에 직접 닿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클렌징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수분이 날아가기 전, 수분 팩으로 하루 종일 지쳐있던 피부에 수분을 공급을 해주게 되면 다음날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수분 팩 후에 수분 크림과 오일을 섞어 얼굴 전체에 발라주게 되면 천연 보습막 역할을 해서 밤 동안 보습을 유지를 할 수가 있다.
(도움말= 에스티피부과) 

최성훈 기자  ehealth@e-heal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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